이 글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를 영월군 기준으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우울·불안 등으로 상담이 필요하다는 확인(의뢰서, 진단서, 또는 건강검진 우울검사 10점 이상)만 있으면 전문 심리상담 8회(회당 50분+)를 바우처로 받습니다. 중위소득 70% 이하와 수급자·차상위·한부모는 전액 무료이고, 그 이상도 10~50%만 부담합니다. 전국 공통 사업이라 다른 지역도 같은 방식으로 신청됩니다.
심리상담 바우처란 무엇인가요?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부담스러워 상담을 미루는 분들이 많은데, 이 바우처는 의료 기록이 아닌 상담 서비스로 제공되고, 자격을 갖춘 민간 상담사(상담심리사·정신건강전문요원 등)에게 받습니다.
- 지원량: 총 8회, 1회당 최소 50분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내 사용, 연 1회)
- 단가: 1급 상담사 회당 8만 원, 2급 회당 7만 원
누가, 얼마에 받나요? 💰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의뢰받은 분
-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우울·불안으로 진단서·소견서를 받은 분
- 국가건강검진의 우울증 선별검사(PHQ-9)에서 10점 이상 나온 분
-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5년 이내 재난 피해자·유가족
| 가구 소득 | 본인부담률 |
|---|---|
| 중위소득 70% 이하 / 수급자·차상위·한부모·자립준비청년·재난피해자 | 0% (무료) |
| 70~120% | 10% |
| 120~180% | 30% |
| 180% 초과 | 50% |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1단계 — 증빙 확보: 위 요건 중 하나의 서류 (가장 문턱이 낮은 건 건강검진 PHQ-9 결과 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후 의뢰서)
- 2단계 — 신청: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19세 이상)
- 3단계 — 상담기관 선택: 바우처가 나오면 등록된 상담기관 중 선택해 120일 내 8회 이용
영월군은 보건소(033-370-2610)가 창구이며, 다른 지역도 같은 국가 사업이라 각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복지로에서 동일하게 신청됩니다. 우울감이 심하고 위기 상황이라면 상담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에 먼저 연락하세요. 다른 지원금은 전체 지원금 목록에 있습니다.
필요서류 ✅
제출 서류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Q. 정신과 기록이 남는 게 걱정입니다. 진단서 없이도 되나요?
A. 네. 국가건강검진의 우울증 선별검사(PHQ-9) 10점 이상 결과서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후 의뢰서로도 신청됩니다. 바우처 상담 자체는 의료 기록이 아닙니다.
Q. 8회로 부족하면요?
A. 당해연도 1회(8회분)만 지원되고 연장은 안 됩니다. 추가 상담이 필요하면 상담기관과 자비 연계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무료 프로그램을 안내받으세요.
Q. 상담사는 어떻게 고르나요?
A. 등록된 제공기관 중에서 선택합니다. 1급 유형(회당 8만 원 상당)과 2급 유형(7만 원)이 있고, 본인부담률은 소득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Q. 영월이 아닌데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전국 공통 사업입니다.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같은 방식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처
영월군 보건소 033-370-2610 / 위기 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24시간)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07-12 기준 복지로 영월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상세페이지(2026-07-11 최종수정)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