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금속배관 교체 지원은 LPG 용기를 쓰면서 아직 고무호스를 쓰는 가구에 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바꾸고 퓨즈콕 같은 안전장치를 달아 주는 현물 지원입니다. 자부담은 원칙적으로 5만원이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자체 예산이 있으면 면제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며 일정은 시·군·구마다 다릅니다.

LPG 용기를 쓰는 집에서 고무호스는 가장 흔한 사고 원인으로 꼽힙니다. 금속배관으로 바꾸는 비용을 나라와 지자체가 대신 내 주는 제도가 있는데, 신청하는 가구가 많지 않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조금24 서비스 상세와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지원 내용, 대상, 자부담,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대상이 아니어도 쓸 수 있는 지원이 있으니 끝까지 보시면 됩니다.
LPG 금속배관 교체 지원이란 무엇인가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75만 5천 가구를 지원했고, 이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산업통상부와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원 내용 |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기존 가스밸브를 과류 차단 기능이 있는 퓨즈콕 등 안전장치로 교체 |
| 지원 형태 | 현물 지원(돈이 아니라 시공) |
| 자부담 | 원칙 5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자체 예산 지원 시 면제 |
| 효과 | 이전 사업 후 LPG 용기 사용 주택의 가스 사고가 54.2% 감소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LPG 호스를 쓰고 있고 아직 금속배관으로 바꾸지 않은 가구입니다. 이전 사업인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 LPG 용기를 쓰는 주택
- 고무호스를 그대로 쓰는 가구
- 수급 자격이 있으면 자부담 면제를 받을 수 있음
비용은 어떻게 나뉘나요? 💰
산업통상자원부가 안내한 2022년 사업 기준으로 가구당 시설 개선 비용은 25만원입니다.
| 부담 주체 | 비율 | 금액(25만원 기준) |
|---|---|---|
| 정부·지자체 | 80% | 20만원 |
| 사용자 | 20% | 5만원 |
같은 사업에서 2022년 지원 규모는 3만 4천 가구로 전년 1만 4천 가구보다 2.4배 늘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 확인 항목 | 이유 |
|---|---|
| 우리 집이 아직 고무호스를 쓰는지 | 이미 금속배관으로 바꾼 가구는 대상이 아님 |
| 수급자·차상위·장애인 증빙이 있는지 | 수급자는 지자체 예산이 있으면 자부담 5만원이 면제됨 |
| 읍면동의 접수 시기와 예산 | 신청 기간이 시·군·구마다 다르고 예산이 끝나면 마감 |
| 자부담 납부 시점 | 시공 비용 중 사용자 부담 20%에 해당하는 금액 |
고무호스가 오래돼 갈라졌거나 연결부가 헐거워 보이면 신청이 아니어도 가스 판매점이나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에 점검을 문의해 보세요.
LPG 금속배관 교체 지원 신청방법, 어떤 순서인가요? 📅
-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온라인으로 문의합니다.
- 지원 신청서를 쓰고 수급자 등 증빙 서류가 있으면 함께 냅니다.
- 시·군·구가 대상 가구를 확인하고 시공 일정을 정합니다.
- 금속배관과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자부담 5만원을 냅니다.
신청 기간은 시·군·구에 따라 다릅니다. 예산이 끝나면 접수가 마감되므로 겨울 전에 일찍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콜센터는 1544-4500입니다.
정부24 서비스 안내 보기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필요서류 ✅
제출 서류 체크리스트
지원 신청서와,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 증명서, 기초연금 수급 확인서, 장애인 증명서, 가족관계 증명서 같은 수급 대상임을 보여 주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일반 LPG 사용 가구의 서류는 공고에 해당 없음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LPG를 쓰는 취약가구가 함께 알아볼 지원은 무엇인가요?
정책뉴스에 따르면 지난 겨울 등유와 LPG를 주 난방수단으로 쓰는 취약가구 약 20만 가구에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금 14만 7천원이 선불카드로 지급됐습니다. 기존 지원금 36만 7천원을 합하면 총 51만 4천원이었습니다.
- 카드는 2026년 1월 22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받았고 사용 기한은 2026년 5월 25일이었습니다.
- 한국에너지공단이 문자와 우편으로 개별 통보했고,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집배원이 방문해 안내했습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등유·LPG 가구의 단열공사, 창호 개선, 고효율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 에너지바우처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으니, 대상이라면 한국에너지공단 안내를 기다려 확인하세요.
LPG 금속배관 교체 지원 자주 묻는 질문
Q.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A. 원칙적으로 5만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자체에서 예산을 지원하면 면제됩니다.
Q. 무엇을 바꿔 주나요?
A.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바꾸고, 기존 가스밸브를 과류 차단 기능이 있는 퓨즈콕 등 안전장치로 교체합니다.
Q. 현금으로 받나요, 시공을 받나요?
A. 현물 지원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금속배관 교체와 퓨즈콕 같은 안전장치 설치 시공을 지원받고, 사용자는 자부담 5만원만 냅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과 거주지 읍면동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어디에 신청하나요?
A.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관할 시·군·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Q. 소득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현재 안내는 LPG 호스를 쓰고 금속배관으로 바꾸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소득 기준이 있는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
Q. 가스 사고가 정말 줄었나요?
A.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지원 가구에서 LPG 용기 사용 주택의 가스 사고가 54.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의처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겨울 난방비 지원은 도시가스요금 경감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글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이 아래에 정리돼 있습니다. 하나만 받고 끝내기 아까운 것들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10-11 기준 보조금24 서비스 상세와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정책뉴스를 참고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