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요율 2026년 근로자 부담 합계 9.72%, 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고용보험 0.9% 정리

4대보험 요율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0.9%로 합계 약 9.72%입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매달 약 29만 2천원이 공제됩니다.

월급명세서를 보면 4대보험 요율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이 모두 올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자료를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 요율, 월급별 공제 예시, 올해 달라진 점, 사업주 부담분을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요율은 2026년에 얼마로 정해졌나요?

직장인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보험료를 나눠 냅니다. 근로자 부담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험 전체 요율 근로자 부담
국민연금 9.5% 4.75%
건강보험 7.19% 3.595%
장기요양보험 0.9448% 0.4724%
고용보험(실업급여) 1.8% 0.9%

4가지를 모두 더하면 근로자 부담은 약 9.7174%입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을 고용노동부가 고시하며 이 글의 근로자 부담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4대보험 요율 중 국민연금은 어떻게 올랐나요?

국민연금공단은 보험료율이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올라 2033년에 13%에 이른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은 9.5%이고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를 냅니다.

  • 월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 × 보험료율로 계산합니다
  • 기준소득월액은 하한 40만원, 상한 637만원으로 안내됩니다(2025~2026년 표기)
  • 상한을 넘는 월급은 국민연금을 더 내지 않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 단계별 전망

매년 0.5%p씩 8년간 오른다는 안내를 따라 직접 계산한 표입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도 함께 적었습니다.

연도 전체 요율 근로자 부담 월 보험료(300만원)
2026년 9.5% 4.75% 142,500원
2028년 10.5% 5.25% 157,500원
2030년 11.5% 5.75% 172,500원
2033년 13% 6.5% 195,000원

월급과 상한이 그대로라면 2033년에는 지금보다 매달 52,500원을 더 냅니다.

4대보험 요율 중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은 얼마나 올랐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을 7.19%로 정했고 2025년보다 1.48%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은 0.9448%로 2.90% 올랐습니다.

항목 2026년 2025년 대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 7.19% 1.48% 인상
지역가입자 부과점수당 금액 211.5원 1.48% 인상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2.90% 인상

4대보험 요율로 월급별 공제액을 계산하면 얼마인가요?

비과세 수당이 없다고 가정하고 근로자 부담분만 직접 계산했습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월급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합계
250만원 118,750원 89,875원 11,810원 22,500원 242,935원
300만원 142,500원 107,850원 14,172원 27,000원 291,522원
400만원 190,000원 143,800원 18,896원 36,000원 388,696원
500만원 237,500원 179,750원 23,620원 45,000원 485,870원
📐 월급 300만원 4대보험 공제 (직접 계산)
국민연금 300만원 × 4.75% = 142,500원
건강보험 300만원 × 3.595% = 107,850원
4대보험 합계 291,522원, 월급 대비 약 9.72%

4대보험 요율이 오르면 월급 300만원 직장인은 얼마를 더 내나요?

공단이 밝힌 인상률로 2025년 금액을 거꾸로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이며 직접 계산한 근사값입니다.

항목 2026년 월 부담 인상분(월)
국민연금 (4.5%에서 4.75%) 142,500원 약 7,500원
건강보험 (1.48% 인상) 107,850원 약 1,573원
장기요양 (2.90% 인상) 14,172원 약 399원
📐 1년 누적 (직접 계산, 가정)
월 약 9,472원 × 12개월 = 연 약 11만 3,668원 증가

4대보험 요율을 연봉으로 환산하면 얼마인가요?

  • 월급 250만원: 연 2,915,220원
  • 월급 300만원: 연 3,498,264원
  • 월급 400만원: 연 4,664,352원
  • 월급 500만원: 연 5,830,440원

4대보험 요율에서 사업주는 얼마를 더 내나요?

  •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실업급여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같은 비율을 냅니다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은 150인 미만 기업이 사업주 0.25%이고 근로자 부담은 없습니다
  • 산재보험은 고용노동부가 업종별 요율을 고시합니다
📐 월급 300만원 직원 1명의 사업주 부담 (직접 계산, 산재 제외)
근로자와 같은 291,522원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7,500원) = 299,022원
⚠️ 주의할 점
고용보험 요율은 공식 페이지를 열람하지 못해 검색 요약으로 확인했습니다. 작은 사업장은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니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글을 보세요. 퇴직금 계산은 퇴직금 계산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요율 자주 묻는 질문

Q. 4대보험 요율은 2026년에 몇 퍼센트인가요?

A.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0.9%입니다.

Q. 4대보험 요율 중 국민연금은 앞으로도 오르나요?

A.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올라 2033년에 13%가 됩니다.

Q. 4대보험 요율 중 건강보험은 올해 얼마나 올랐나요?

A.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이 7.19%로 전년보다 1.48% 올랐습니다.

Q. 4대보험 요율에서 장기요양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보수월액에 0.9448%를 곱한 금액을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눠 냅니다.

Q.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부과점수에 점수당 금액 211.5원(2026년)을 곱해 계산합니다. 부과점수 산정 방식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2033년에는 국민연금 요율이 얼마인가요?

A. 전체 13%이고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6.5%를 냅니다.

Q. 월급이 637만원을 넘으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A.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637만원으로 안내돼 그 이상은 더 내지 않습니다. 적용 기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사업주도 같은 비율로 내나요?

A.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실업급여는 근로자와 같은 비율입니다.

Q. 4대보험 요율을 월급에 곱하면 실수령액이 나오나요?

A. 4대보험만 뺀 금액입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더 빼야 실수령액이 됩니다.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10-11 기준 아래 공식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요율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4대보험 보험료 계산해 보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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