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심리상담 8회, 본인부담 0~30% 신청방법 총정리

💰지원 혜택심리상담 8회 바우처 (회당 7만~8만원 단가)
⏰신청 마감상시·공고 확인
📍지원 지역전국
🏛️지원 기관보건복지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은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주는 제도입니다. 나이와 소득 제한이 없고,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에 따라 0~30%입니다. 1회 상담은 최소 50분이며 바우처는 120일 안에 써야 합니다. 상시 신청이며 문의는 129입니다.

마음이 힘들어도 상담 한 번에 7만원 넘게 나가니 선뜻 못 갑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은 그 비용을 나라가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

나이도 소득도 보지 않습니다. 다만 아무나 바로 신청하는 방식은 아니라서, 어떤 경로로 신청 자격이 생기는지 먼저 아셔야 합니다.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이 무엇인가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입니다. 정신건강 문제를 초기에 잡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약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을 연결해 줍니다. 병원 진료와는 다릅니다.

바우처를 받으면 등록된 심리상담 센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무엇을 받나요? 💰

구분내용
제공 횟수총 8회
1회 시간최소 50분
사용 기한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이내
1급 상담사 단가8만원
2급 상담사 단가7만원

본인부담금은 기준 중위소득(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본인부담금 계산 본인부담률은 소득에 따라 0%에서 30% 사이입니다.
1급 상담사(단가 8만원) 기준으로 보면, 0%는 무료, 10%는 회당 8천원, 30%는 회당 2만 4천원입니다.
8회를 다 받아도 시중 상담 한두 번 값입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마음이 힘들 때 받는 상담 지원이라 나이와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대신 아래 다섯 경로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 정신 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 국가건강검진의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
  •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 신청일부터 5년 이내 재난 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재난으로 사망·실종된 사람의 유가족
⚠️ 스스로 신청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내가 힘드니까 신청해야지”로 바로 되는 게 아닙니다. 위 다섯 경로 중 하나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길은 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시·군·구마다 있고 상담은 무료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으면 129에 전화하면 안내해 줍니다.

경로가 마땅치 않거나 다른 지원이 필요하면 조건이 다른 인기 지원금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

구분내용
신청 기간상시
신청 방법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선행 절차심리상담 필요 확인 받기
문의보건복지상담센터 129
  1.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확인을 받습니다.
  2. 확인 서류를 챙겨 온라인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3.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본인부담률이 정해집니다.
  4. 바우처가 생성되면 등록된 심리상담 센터를 고릅니다.
  5. 120일 안에 8회 상담을 받습니다.
📌 120일 안에 다 써야 합니다 바우처가 만들어진 날부터 120일입니다. 8회를 다 못 쓰면 남은 횟수는 사라집니다.
주 1회로 잡으면 8주, 넉넉히 두 달이면 끝납니다. 상담 일정을 먼저 잡아두고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복지로에서 신청하기 정부24에서 제도 확인하기



필요서류 ✅

제출 서류 체크리스트

    경로마다 필요한 확인 서류가 다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치면 그곳에서 의뢰서를 발급해 줍니다. 국가건강검진 결과로 신청하면 검진 결과지가 근거가 됩니다.



    신청 전 확인 사항 ⚠️

    • 기록이 남는지 걱정된다면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바우처는 병원 진료 기록과 성격이 다릅니다. 궁금하면 129에서 확인하세요.
    • 상담사 등급에 따라 단가가 다릅니다: 1급은 8만원, 2급은 7만원입니다. 본인부담률이 같아도 실제 내는 돈이 달라집니다.
    • 120일이 지나면 남은 횟수가 사라집니다: 미루지 마시고 일정을 먼저 잡으세요.
    • 센터가 집 근처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8번을 다녀야 합니다. 멀면 중간에 포기하게 됩니다.
    • 위급하면 상담이 아니라 진료입니다: 자해나 극단적 생각이 든다면 109(자살예방상담)나 정신 의료기관으로 바로 연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은 몇 회까지 받나요?

    A. 총 8회입니다. 1회 상담은 최소 50분이며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나이와 소득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았거나,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이상 우울이 확인됐거나, 자립준비청년, 최근 5년 이내 재난 피해자에 해당해야 합니다.

    Q. 심리상담을 받으려면 돈을 얼마나 내야 하나요?

    A. 본인부담률이 소득에 따라 0~30%입니다. 1급 상담사 기준으로 회당 0원에서 2만 4천원 사이입니다.

    Q. 소득이 높으면 못 받나요?

    A.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으로 대상을 자르지 않고, 본인부담률만 달라집니다.

    Q. 어디서 상담을 받나요?

    A. 사업에 등록된 심리상담 센터 중에서 고릅니다. 신청 과정에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8회를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A. 120일이 지나면 남은 횟수는 사라집니다. 연장은 되지 않으므로 일정을 미리 잡아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정신과 진료와 같이 받아도 되나요?

    A. 심리상담과 의료기관 진료는 성격이 다릅니다. 병행 가능 여부는 담당 의사나 129에 확인하세요.



    문의처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생활이 힘들 때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지원이 아래에 정리돼 있습니다. 긴급복지처럼 당장 급할 때 쓰는 제도도 있습니다.

    전체 지원금 목록 보기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09-05 기준 정부24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과 보건복지부 안내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05. 단가와 본인부담률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다른 제도는 전체 지원금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부터 받으면 됩니다. 129에 전화하면 위치를 안내해 줍니다.

    복지로에서 신청하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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