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생계비대출은 이름이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바뀐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입니다. 신용평점 하위 20%이면서 연소득 3,500만원 이하가 대상이고 한도는 100만원, 2026년 금리는 연 12.5%이며 상환격려금까지 받으면 실질 금리가 5~6%대입니다.
소액생계비대출을 검색하면 예전 조건과 지금 조건이 함께 나와 헷갈립니다. 이름과 금리, 상환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금융위원회와 정책브리핑 자료를 기준으로 달라진 점과 대상, 한도,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은 왜 이름이 바뀌었나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3월 31일 소액생계비대출을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개편하며 이름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사금융으로 가는 길을 막는다는 목적을 이름에 담은 것입니다.
| 시점 | 달라진 내용 |
|---|---|
| 2025년 3월 31일 | 이름이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바뀌고, 비연체자 기본 한도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
| 2026년 1월 2일 | 금리가 연 15.9%에서 5~6%대(상환격려금 반영 실질 금리)로 내려갔습니다 |
소액생계비대출 대상과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 항목 | 내용 |
|---|---|
| 대상 | 만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소득 3,500만원 이하 |
| 비연체자 한도 | 기본 100만원 |
| 연체자 한도 | 기본 50만원 + 추가 50만원, 총 100만원 |
| 연체자 추가 대출 | 의료·주거·교육 등 특정 용도 확인 후 가능 |
대출 실적은 아래 항목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은 누가 얼마나 이용했나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가 밝힌 2023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이용 현황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용자 수 | 25만 1,657명 |
| 대출 총액 | 약 2,079억원 |
| 신용평점 하위 10% 비중 | 92.4% |
| 20~30대 비중 | 45.2% |
| 연체율 | 33.9% |
2,079억원 ÷ 25만 1,657명 = 약 82만 6천원
평균 이용액이 한도 100만원의 80%대인 셈입니다. 연간 공급 규모도 2024년 1,000억원에서 2025년 2,000억원으로 늘었다고 안내됐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 금리와 상환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안내를 검색으로 확인한 2026년 기준입니다.
- 일반 금리는 연 12.5%,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9.9%입니다
- 6개월 이상 이용 후 전액 갚은 사람의 재대출은 연 4.5%입니다
- 만기까지 전액 상환하면 납입한 이자의 50%를 상환격려금으로 돌려받습니다
- 상환 방식은 만기일시상환 1년에서 원리금균등분할 2년으로 바뀌었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 100만원을 빌리면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12.5%: 월 약 47,307원, 총이자 약 135,375원
상환격려금 50%를 받으면 실제 부담 이자는 약 67,688원입니다
연 9.9%(사회적 배려 대상자): 월 약 46,099원, 총이자 약 106,371원
연 4.5% 재대출은 월 약 43,648원, 총이자 약 47,547원입니다. 연 12.5%와 비교하면 총이자가 약 8만 8천원 적습니다. 실제 금액은 대출 실행일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과 햇살론 특례보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두 상품은 대상 조건이 같고 한도와 상환 기간이 다릅니다. 금융위원회가 안내한 햇살론 특례보증 조건과 비교했습니다.
| 항목 | 소액생계비대출(불법사금융예방대출) | 햇살론 특례보증 |
|---|---|---|
| 대상 | 신용평점 하위 20%, 연소득 3,500만원 이하 | 같음 |
| 한도 | 100만원 | 최대 1,000만원 |
| 금리 | 연 12.5% (사회적 배려 9.9%) | 연 12.5% (사회적 배려 9.9%) |
| 상환 | 원리금균등분할 2년 | 3년 또는 5년 원리금균등분할 |
급히 100만원만 필요하면 소액생계비대출이, 더 큰 금액이 필요하면 특례보증이 맞는지 따져 보세요. 어느 쪽이든 갚을 금액을 먼저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액생계비대출 이용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 신용평점이 하위 20% 이하이고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연체 중이라면 용도(의료, 주거, 교육)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월 상환액 약 4만 7천원을 2년간 낼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 전액 상환해야 상환격려금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합니다
소액생계비대출은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 서민금융진흥원 앱, 온라인, 또는 전화 1397로 상담을 예약합니다
- 예약한 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습니다
-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가져갑니다
-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됩니다
정책브리핑 K-희망사다리 글도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 앱, 온라인, 전화로 하고 상담 예약이 필수라고 안내합니다. 금융위원회는 문의 경로로 서민금융 콜센터 1397과 서민금융 잇다 앱을 안내했습니다.
2026년 금리와 상환 방식은 서민금융진흥원 화면을 직접 열람하지 못한 검색 요약 기준입니다. 신청 전 서민금융진흥원 사이트나 1397에서 확인하세요. 100만원보다 큰 금액이 필요하면 햇살론일반 글을 함께 보세요.
소액생계비대출 자주 묻는 질문
Q. 소액생계비대출은 없어졌나요?
A. 없어진 것이 아니라 이름이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바뀌었습니다.
Q. 소액생계비대출 한도는 얼마인가요?
A. 비연체자는 기본 100만원입니다. 연체자는 기본 50만원에 추가 50만원이 더해집니다.
Q. 소액생계비대출 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A. 만 19세 이상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사람입니다.
Q. 소액생계비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기준 연 12.5%이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9.9%입니다. 상환격려금을 받으면 실질 5~6%대로 안내됩니다.
Q. 상담 전화는 무료인가요?
A.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 콜센터 1397이 무료 번호라고 안내했습니다. 서민금융 잇다 앱으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Q. 상환격려금은 무엇인가요?
A. 만기까지 전액 상환하면 납입한 이자의 50%를 지원받는 제도로 안내됩니다. 지급 시기는 서민금융콜센터(1397)에 확인하세요.
Q. 햇살론 특례보증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중복 이용 가능 여부는 서민금융콜센터(1397)로 문의하세요.
Q. 소액생계비대출은 연체 중에도 받을 수 있나요?
A. 연체자도 의료·주거·교육 등 용도를 확인하면 총 10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금융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10-11 기준 아래 공식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금리와 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