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가게에 키오스크, 서빙로봇, 매출분석 소프트웨어 같은 기술을 도입할 때 비용을 지원합니다. 유형은 네 가지이고 한도가 각각 다릅니다. 구입형 500만원(배리어프리 700만원), 렌탈형 연 350만원, 소프트웨어형 연 30만원, 선도형 1,000만원입니다. 국비를 뺀 나머지가 자부담입니다.
인건비가 오르니 키오스크를 놓아 볼까 싶습니다. 그런데 견적을 받아 보면 한 대에 몇백만원입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사업은 그 비용의 절반 이상을 나라가 부담합니다. 사는 것 말고 빌리는 방식도 있습니다.
유형별 한도와 내가 낼 금액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네 가지 유형 💰
| 유형 | 지원 한도 | 국비 비율 |
|---|---|---|
| 구입형 | 일반 500만원 배리어프리 700만원 | 일반 50% 우대 60% |
| 렌탈형 | 연 350만원 | 일반 70% 우대 80% |
| 소프트웨어형 | 연 30만원 | 70% |
| 선도형 | 1,000만원 | 일반 90% (공고문 확인) |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이 쓰기 쉽게 만든 설비입니다. 한도가 200만원 더 큽니다.
선도형의 국비 비율은 공식 안내의 표기가 통상적인 순서와 다르게 적혀 있어,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자부담 계산
구입형 500만원, 국비 50%라면 자부담은 250만원
렌탈형 연 350만원, 국비 70%라면 자부담은 연 105만원
소프트웨어형 연 30만원, 국비 70%라면 자부담은 연 9만원
목돈이 부담되면 렌탈형이 낫습니다. 자부담 비율은 더 낮고 연 단위로 나눠 내는 구조입니다.
어떤 기술을 지원하나요? 🤖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지원은 가게 운영 측면에서 네 가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주문: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 생산: 조리로봇
- 서비스: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 경영: 매출분석 AI 등 소프트웨어
업종에 따라 맞는 기술이 다릅니다. 선정되면 기술컨설팅을 받아 무엇을 도입할지 정합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어떻게 신청하나요? 📝
소상공인 스마트상점은 선정 뒤에 자부담금을 내는 순서입니다.
- 참여 소상공인 모집 공고를 확인합니다
- 스마트상점 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합니다
- 지원대상 선정 결과를 받습니다
- 기술컨설팅을 받아 도입할 기술을 정합니다
- 공급기업과 계약을 체결합니다
- 자부담금을 입금하면 설치가 진행됩니다
자부담금은 계약 뒤에 냅니다. 신청 단계에서 돈이 나가지는 않지만 금액을 미리 계산해 두셔야 합니다.
여기 해당이 안 되면 지원이 끝난 게 아닙니다. 조건이 다른 인기 지원금이 따로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
신청하면 다 되나요? ⚠️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합니다. 휴업 상태에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선정 뒤에 자부담금을 못 내면 사업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차수별 모집이라 공고를 놓치면 다음을 기다려야 합니다
인기 유형은 조기에 마감됩니다. 도입할 기술이 정해졌으면 공고가 뜨는 시점에 바로 신청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볼 지원
가게 운영비를 줄이는 다른 제도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제도 | 무엇을 지원하나 |
|---|---|
| 경영안정 바우처 | 공과금, 4대보험료에 쓸 수 있는 25만원 |
| 고효율 에너지기기 지원 | 전기요금을 줄이는 설비 교체 |
| 정책자금 대출 | 자부담금 마련을 위한 저금리 융자 |
| 청년고용연계자금 | 청년을 고용하면 최대 7천만원 융자 |
자부담금이 부담되면 정책자금으로 마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제도는 성격이 달라 중복으로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고가 뜨기 전에: 도입할 기술과 예상 금액을 정해 둡니다
- 공고가 뜨면: 물량이 배정되어 있으므로 바로 신청합니다
- 선정된 뒤: 기술컨설팅에서 업종에 맞는 기종을 정하고 자부담금을 준비합니다
스마트상점 핵심 카드
자주 묻는 질문
Q. 스마트상점 지원금액이 얼마인가요?
A. 구입형은 일반 500만원, 배리어프리 700만원입니다. 렌탈형은 연 350만원, 소프트웨어형은 연 30만원, 선도형은 1,000만원입니다.
Q.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A. 국비를 제외한 나머지입니다. 구입형 500만원에 국비 50%면 250만원을 본인이 냅니다.
Q. 어떤 기술을 도입할 수 있나요?
A. 키오스크, 조리로봇,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매출분석 AI 등입니다. 선정 뒤 기술컨설팅에서 업종에 맞는 것을 정합니다.
Q. 목돈이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A. 렌탈형이 자부담 비율이 더 낮고 연 단위로 나누어 부담합니다. 연 350만원 한도에 국비가 70%입니다.
Q. 신청하면 다 선정되나요?
A. 유형별로 지원 개수가 배정되어 있어 신청자가 많으면 선정되지 않습니다. 차수별 모집이므로 공고 시점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자부담금은 언제 내나요?
A. 선정과 기술컨설팅을 거쳐 공급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뒤에 입금합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Q. 배리어프리는 무엇인가요?
A. 장애인이 이용하기 쉽게 만든 설비입니다. 구입형에서 한도가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문의처
스마트상점팀 1600-6185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1357
같은 조건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이 아래에 정리돼 있습니다. 하나만 받고 끝내기 아까운 것들입니다.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년 9월 24일 기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참여 소상공인 모집 공고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운영비 부담은 경영안정 바우처, 정책자금 대출, 고효율 에너지기기 지원도 확인해 보세요.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