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환급 대신 기후동행패스, 환급 20~53.3%와 정액 6만2천원 정리

💰지원 혜택환급형 일반 20%, 청년·어르신·둘째 30%, 셋째 50%, 저소득 53.3% / 정액형 일반 6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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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지역서울특별시
🏛️지원 기관서울특별시

서울 기후동행카드(30일권)는 2026년 10월 1일 운영이 끝났고, 9월 1일 출시된 기후동행패스로 바뀌었습니다. 환급형은 일반 20%, 청년·어르신·둘째 자녀 30%, 셋째 자녀 50%, 저소득 53.3%이고,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됩니다. 정액형은 일반 62,000원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후동행카드 환급을 검색하는 분이 많지만 지금은 기후동행카드가 아니라 기후동행패스를 써야 합니다. 서울 시민이 대중교통비를 돌려받는 방식이 바뀌어서,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로 어떻게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서울시 안내를 기준으로 종료 일정, 환급율, 정액 금액, 환급 시기를 정리했습니다. 조건이 안 맞아도 비슷한 지원이 여러 개 있으니 끝까지 보시면 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언제 끝났나요?

구분 일정
충전 마감 2026년 8월 31일
선불 최종 이용일 9월 29일
후불 최종 이용일 9월 30일
운영 종료 2026년 10월 1일
⚠️ 환불은 안 됩니다
서울시는 이미 산 실물 기후동행카드의 구매 금액은 환불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1일, 2일, 3일, 5일, 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기후동행패스 환급은 얼마나 되나요? 💰

유형 환급율 정액형 금액
일반 20% 62,000원
청년·어르신·둘째 자녀 30% 55,000원
셋째 자녀 이상 50% 45,000원
저소득 53.3% 45,000원
  • 환급형은 쓴 만큼 돌려받고, 정액형은 정해진 금액으로 무제한에 가깝게 이용합니다
  • 청년은 만 19~39세까지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35~39세가 빠졌습니다
  •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금이 나옵니다

누가 쓸 수 있고 어디서 쓰나요? 🙋

거주지를 기준으로 하는 대중교통비 환급이라 서울 시민이 대상입니다. 외국인은 등록번호와 본인인증이 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광역버스, GTX, 대경선, 한강버스를 전국에서 쓸 수 있습니다. 따릉이는 서울시가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안내합니다.

환급은 언제 받나요? 📅

구분 내용
환급 시기 적립한 달의 다음 달 마지막 영업일
받는 방법 T마일리지 또는 계좌
  1. 쓰던 카드가 선불이면 카드 발급사 앱에서 카드번호와 환급계좌를 등록합니다.
  2. 같은 카드번호를 모두의카드(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도 등록합니다.
  3.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에서 발급받아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 등록합니다.
  4. 등록한 그 시점부터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여기 해당이 안 되면 지원이 끝난 게 아닙니다. 조건이 다른 인기 지원금이 따로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

환급형과 정액형은 어떻게 고르나요?

서울시 Q&A는 일반 이용자가 한 달에 6만2천원 미만을 쓰면 20%를 돌려받고, 6만2천원을 넘게 쓰면 넘은 금액 전액을 돌려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월 교통비가 일정 금액을 넘는 사람은 사실상 6만2천원만 내는 셈입니다.

정액형은 월 교통비 기준 금액을 골라 쓰는 방식입니다. 일반은 6만2천원 또는 10만원 중에서 고르고, 청년, 어르신, 다자녀, 저소득층은 더 낮은 금액을 고를 수 있습니다.

📐 환급 예시 (일반, 서울시 Q&A 설명 기준)
월 5만원을 쓰면 5만원 × 20% = 1만원 환급
월 8만원을 쓰면 62,000원을 넘은 18,000원 전액 환급

정부의 K패스 정액제도 바뀌었나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정액제 환급 기준 금액이 오른다고 안내합니다. 기후동행패스는 이 K패스에 서울시 혜택을 더한 제도라서 같은 흐름 안에 있습니다.

구분 변경 전 2026년 10월 1일부터
일반형 정액제 1.5만~3만원 3만~6.2만원
플러스형 정액제 3.2만~5만원 6.5만~10만원

시차 출퇴근 혜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기존과 같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카드는 어디서 구하고 교환은 끝났나요?

  • 선불 실물카드는 지하철 키오스크(9월 1일부터)와 편의점에서 구매합니다
  •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을 새 카드로 바꾸는 무상 교환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했습니다
  • 2026-10-11 기준으로 이 교환 기간은 끝났습니다

이미 교환 기간이 지났다면 서울시나 티머니 문의처에서 다른 방법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교환 기간 이후의 방법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에 안 살거나 외국인이어도 쓸 수 있나요?

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준으로 하는 환급이라 서울 시민이 대상입니다. 김포, 고양, 남양주 같은 곳은 각 지역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외국인은 등록번호와 본인인증이 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청년 기준은 만 19~39세이고 생일을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서울식물원 연계 할인 같은 서울 시민 특화 혜택도 있습니다.

환급이 안 들어오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환급 시기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어떤 카드사는 7~10영업일 사이에 정산하고 2~3일 안에 지급하고, 어떤 카드사는 정해진 날짜에 한꺼번에 줍니다. 문의는 K-패스 누리집(korea-pass.kr)이나 티머니(1644-1120)로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환급 자주 묻는 질문

Q. 기후동행카드 환급은 지금도 받을 수 있나요?

A.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10월 1일 운영이 끝났습니다. 지금은 기후동행패스로 환급이나 정액형 혜택을 받습니다.

Q. 기후동행패스 환급율은 얼마인가요?

A. 일반 20%, 청년·어르신·둘째 자녀 30%, 셋째 자녀 50%, 저소득 53.3%입니다.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합니다.

Q. 청년은 몇 살까지인가요?

A. 만 19~39세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35~39세가 빠졌는데 기후동행패스는 포함합니다.

Q. 쓰던 기후동행카드는 환불되나요?

A. 환불되지 않는다고 서울시가 안내합니다. 단기권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Q. 환급은 언제 들어오나요?

A. 적립한 달의 다음 달 마지막 영업일에 T마일리지나 계좌로 받습니다.

Q. 한강버스도 환급 대상인가요?

A. 모두의카드로 한강버스를 포함한 전국 모든 대중교통을 타면 이용분이 적립됩니다.

같은 조건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이 아래에 정리돼 있습니다. 하나만 받고 끝내기 아까운 것들입니다.

전체 지원금 목록 보기

출처 및 확인일

본 정보는 2026-10-11 기준 서울시 뉴스 교통 FAQ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환급율과 정액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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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이면 일반 20%부터 저소득 53.3%까지 대중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안내 보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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